2358 Works
2358 WORKS / CASE 02기밀 수행 재구성AI 운영 자동화PUBLIC VIEW / TEXT EDITION

작업 기록 02

PMO AI Operations

운영 설계 · AI 자동화 · 내부 도구 구축

보고와 이슈 정리, 의사결정 준비를 하나의 AI 운영 흐름으로.

01상황 · 제약

상황

미팅·수기 보고·개별 커뮤니케이션에 의존하던 프로젝트 운영을 문서와 데이터 중심의 실행 체계로 전환해야 했습니다.

제약

여러 직군의 AI 숙련도 차이를 흡수하면서도, 사람의 승인과 프로젝트 책임은 분명하게 남겨야 했습니다.

02맡은 결정과 범위

PMO 리드로서 보고·이슈·의사결정 흐름을 재설계하고 팀 공통 AI 프레임워크와 운영 도구를 직접 구축했습니다.

  • 01 운영 설계
  • 02 AI 자동화
  • 03 내부 도구 구축

핵심 판단

  1. 01

    AI가 초안을 만드는 구간과 사람이 판단을 확정하는 구간을 명세로 분리했습니다.

  2. 02

    프로젝트 규칙·스킬·자동화 훅을 팀 공통 실행 환경으로 묶었습니다.

  3. 03

    티켓·보고·이슈 흐름이 같은 컨텍스트를 재사용하도록 협업 도구를 연결했습니다.

03작업 구조

문제를 제품 구조로 바꾼 세 가지 장면입니다.

  1. 공통 컨텍스트

    암묵지를 실행 규칙으로

    팀이 반복해서 설명하던 기준을 명세·규칙·스킬로 외부화했습니다.

  2. 흐름 연결

    티켓과 보고 사이의 공백 제거

    업무 도구의 기록을 이슈 정리와 의사결정 문서로 이어 붙였습니다.

  3. 인간 승인

    자동화 뒤에 남는 책임

    AI가 정리해도 우선순위와 최종 판단은 담당자가 확정하도록 경계를 남겼습니다.

04제품·운영 흐름

제품·운영 흐름

  1. 01요청 수집
  2. 02명세·우선순위
  3. 03티켓 실행
  4. 04이슈 통합
  5. 05의사결정·보고

시스템 구조

규칙
공통 명세와 파일별 규칙이 작업마다 필요한 컨텍스트를 제공합니다.
자동화
보고·지표 요약과 이슈 정리를 반복 가능한 워크플로로 연결합니다.
책임
AI의 제안과 사람의 승인·결정을 구분해 기록합니다.
05설계 목표

설계 목표

  • 프로젝트 정보가 보고 때마다 다시 조립되지 않게 합니다.
  • AI 활용 수준이 달라도 같은 명세와 품질 기준으로 협업하게 합니다.

다음 판단

자동화 도구보다 조직의 판단이 재사용되는 운영 구조를 먼저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

참여 역할

  • 01운영 설계
  • 02AI 자동화
  • 03내부 도구 구축

공개 기준

실제 수행 작업을 공개 가능한 정보와 화면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고객명·원본 화면·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고객 식별 정보와 원본 화면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각 사례의 공개 유형과 재구성 범위를 함께 표시합니다.